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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26 12:15
[토사자]의 효능
 글쓴이 : 안갑선
조회 : 26,832  



국어사전에서는 토사자를 새삼이라고도 하며
말린 새삼의 .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데나 유정(), 소갈(), 설사, 눈이 어두워지는 증상 따위에 쓴다. 라고 하였다.

백과사전에서는

다른이름 : 金綫草(금선초),唐蒙(당몽),菟丘(토구),菟蘆(토로),菟累(토루),菟縷(토루),菟絲實(토사실),野狐絲(야호사),玉女(옥녀),龍鬚子(용수자),赤网(적망),吐絲子(토사자),火焰草(화염초),黃藤子(황등자)
약       맛 : 감(甘)  신(辛)     
귀       경 : 간(肝)  비(脾)  신(腎)    
주       치 : 胎漏,胎動不安,耳鳴,遺精,小便頻數,消渴,泄瀉,脾虛久瀉,目昏,目暗,兩目昏糊,帶下,尿濁,
약용부위 : 종자
금       기 : 本品은 陰陽을 平補하는 藥이지만 補陽에 偏重되어 있다.
따라서 陰虛火旺, 大便燥結, 小便短赤者는 服用을 忌한다.
주치증상 : <本經(본경)> : 베인 상처를 잇고 허약한 신체를 보충하며 기력을 충만하게 하고 몸집을 좋게 한다.
<別錄(별록)> : 살을 찌우고 성기능을 좋게 하고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腎(신)에 寒邪(한사)가 침범하여 精(정)이 새는 증상을 치료하고 소변이 시원하지 않은 증상을 치료한다. 입이 쓰고 갈증이 나며 血(혈)이 寒(한)하여 어혈이 생긴 것을 없애고 오랫동안 복용하면 눈이 밝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며 수명을 늘린다.
甄權(견권) : 男女(남녀)의 腎(신)이 虛冷(허랭)한 것을 치료하고 精(정)을 돕고 骨髓(골수)를 증강시키며 요통과 무릎이 시린 증상을 치료하고 消渴(소갈)과 脾胃(비위)에 열이 있는 증상을 치료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얼굴의 기미을 제거하고 안색을 좋게 한다.
池大明(지대명) : 과로로 인하여 신체가 쇠약해진 증상을 치료하고 몽정, 혈뇨를 치료하며 心(심)과 肺(폐)를 윤택하게 한다.
王好古(왕호고) : 간이 허약하여 발생한 風症(풍증)을 치료한다.
약물이름의 기원 : 이명으로는 菟縷(토루), 菟累(토루), 菟蘆(토로), 菟丘(토구), 赤网(적망), 玉女(옥녀), 唐蒙(당몽), 火焰草(화염초), 野狐絲(야호사), 金綫草(금선초)가 있다.
掌禹錫(장우석) : <呂氏春秋(여씨춘추)>에 의하면 菟絲(토사)는 뿌리가 없고 그 뿌리는 땅에 박혀있지 않는 茯苓(복령)이라고 하였다. <抱朴子(포박자)>에서는 菟絲(토사)라는 약초는 아래에 토끼 모양 뿌리가 있다. 이 토끼 모양 뿌리가 없으면 실 같은 줄기가 위에서 살 수 없다, 따라서 실제로는 땅에 박혀있지 않다. 토끼모양 뿌리가 죽으면 넝쿨 줄기가 죽는다고 하였다. 또한 菟絲(토사)의 처음 뿌리는 그 모양이 토끼와 비슷하며 그것을 캐내어 상처를 내서 진액과 丹(단)을 섞어서 바르면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이 때문에 菟絲(토사)라는 명칭이 생겼다고 하였다.
陶弘景(도홍경) : 옛 서적에서는 아래에 茯苓(복령)이 있고 위에는 菟絲(토사)가 있다고 했는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蘇頌(소송) : <抱朴子(포박자)>의 말은 지금은 믿지 않는다. 어찌 하나의 그것을 하나의 약물로 분류할 수 있겠는가? 孫炎(손염)이 <爾雅(이아)>를 해석한 것에 의하면 唐(당), 蒙(몽), 女蘿(여라), 菟絲(토사)라는 네가지 명칭은 것은 本草(본초)의 唐蒙(당몽)이라고 하였다. <詩經(시경)>에는 蔦(조)와 女蘿(여라)라는 기록이 있고, 毛萇(모장)은 女蘿(여라)는 菟絲(토사)라고 하였다. 본초에는 菟絲(토사)라는 명칭은 있지만 女蘿(여라)라는 명칭은 없으며 오직 松蘿(송라)가 女蘿(여라)라는 기록만 있다. 그러므로 두 가지 약물 모두 寄生(기생)이라는 약재로 볼 수 없다.
朱震亨(주진형) : 菟絲(토사)와 茯苓(복령)을 같은 류로 분류한 것을 일찍이 본 적이 없으며, 또한 女蘿(여라)는 소나무에 기생하여 사는 약재로 서로 상관이 없으니 모두 잘못된 지식을 계승하여 언급한 것들이다.
李時珍(이시진) : 毛萇(모장)은 <詩經(시경)>의 주석에서 女蘿(여라)는 菟絲(토사)라고 하였고, <吳普本草(오보본초)>에서는 菟絲(토사)를 松蘿(송라)라고 하였다. 陸佃(육전)은 木部(목부)에 女蘿(여라)를 두었고, 草部(초부)에 菟絲(토사)를 두어 두 가지 약재를 따로 구별하여 놓았다. 이 같은 잘못은 모두 <爾雅(이아)>에서 詩(시)를 해석할 때 잘못하여 두 약재를 하나로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張揖(장읍)의 <廣雅(광아)>에서는 菟丘(토구)는 菟絲(토사)이고 女蘿(여라)는 松蘿(송라)라고 하였다. 陸機(육기)의 <詩疏(시소)>에서는 菟絲(토사)는 풀 위에 자라고 누렇고 붉은 것이 金(금) 같으며, 松蘿(송라)는 소나무 위에 자라며, 가지가 푸르 나온 것 중 잡질이 없는 넝쿨만 모두 채취한다. 라고 나와 있다.


토사자 약초 설화를 소개한다.

옛날 어느 마을에 토끼를 매우 좋아하는 부자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는 온갖 종류의 토끼를 키우면서 토끼를 돌보는 하인들을 엄하게 다루었다.
어느 날은 하인이 실수로 몽둥이를 토끼 우리에 떨어뜨려 토끼 한 마리가 다쳤다.
그는 들킬 것을 걱정하여 다친 토끼를 콩밭에 숨겼다.
그러나 주인은 3일 뒤에 토끼 한 마리가 없어진 것을 알아냈다.
하인은 어쩔 수 없이 콩밭에 가서 토끼를 데려왔다.
그런데 토끼는 다친 데가 다 나았는지 더 팔팔해졌다.
하인은 이상히 여겨 일부러 토끼 한 마리를 몽둥이로 허리를 때려 뼈를 부러뜨린 뒤에 다시 콩밭에 놓아 두었다.
사흘 뒤에 가보니 역시 토끼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건강하게 뛰어다니고 있었다.
하인은 집에 가서 몇 년 전에 주인한테 몹시 맞은 뒤로 허리를 못 쓰고 누워 있는 아버지한테 그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토끼가 골절을 고치는 약초를 뜯어먹은 것이 틀림없다.”면서 토끼가 무슨 풀을 뜯어먹는지 자세히 알아보라고 했다.
하인은 다시 토끼를 몽둥이로 때려 허리를 다치게 한 뒤에 콩밭에 갖다 놓고는 숨어서 지켜 보았다.
토끼는 처음에는 잘 움직이지도 못하다가 차츰 몸을 움직여 콩밭에 난 잡초를 뜯어먹기 시작했다.
3∼4일 뒤에 토끼는 건강하게 회복이 되었다. 하인은 그 잡초에 달린 열매를 따다가 아버지에게 보였다.
아버지는 그 열매를 끓여서 부지런히 복용하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허리의 아픔이 없어지고 두 달쯤 뒤에는 밭일을 할 수 있을 만큼 몸이 튼튼해졌다.
그 후 하인은 주인 집에서 토끼 키우는 일을 그만두고 그 약초의 열매를 따서 요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 소문이 점점 퍼져 많은 사람들이 그 약초의 씨앗을 구해 먹고 허리 아픈 것이 낫게 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 약초의 이름을 몰랐다.
이름이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한참을 생각하다가 토끼 허리를 고쳤다고 해서 토끼 토(兎)자와 그 풀이 실처럼 엉켜 있다 하여 실 사(絲)자와 씨앗 자(子)자를 합쳐 ‘토사자’라 이름 지었다. 토사자는 우리말로 새삼씨라고 부른다

토사자의 효능으로는 강정, 음위, 유정 등에 약용하으로 사용한다.

간과 신장을 보호하며 눈을 밝게한다.
* 양기를 돕고 신장 기능을 튼튼하게 하는 약재이다.
* 뼈를 튼튼하게 하고 허리 힘을 세게하여 신장 기능이 허약하여 허리와 무릅이 시리고
   아픈것을 치료한다.





실새삼
 
쑥의 줄기를 감고있는 새삼 입니다.
열매(토사자)의 크기는 들깨 크기정도 입니다.

잡초와 칡 덩굴 사이에서도 지지않고 최 상위로 자라고 있습니다.


새삼
위의 실새삼과는 모습이 다르지만 효능은 같습니다.
노박덩굴을 감고 흰 꽃을 피웠군요.





토사자의 효능

음위증, 유정, 요통에 씁니다. 또한 진정약, 진통약, 설사약으로 씁니다.
민간에서는 전초즙으로 구진(농포)을 없애기 위해 얼굴을 씻으며 가래약, 피멎이약으로도 씁니다.
동의보감에서 토사자는 정력을 증강시키고 기운을 북돋우며 요통과 무릎이 시린 증상에 효과가 좋고 당뇨병에 달여서 수시로 마시면 효과를 본다고 말하고 있다.
노인의 체력쇠퇴에 좋고 태아를 보호하며 습관성 유산에도 효과가 있으며. 몸무게를 늘리고 눈을 밝게 하고 성기능을 좋게한다. 얼굴의 죽은개를 없애주며 골 ㆍ 수를 보하고 허리와 무릎이 시린 데와 냉병에 좋고 소갈병 ㆍ 유정 ㆍ [몽설] ㆍ 혈뇨를 낫게 한다.
토사자는 음양곽, 하수오와 더불어 정력을 증진시키는 대표적인 생약으로 손꼽힌다.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옛 한의서에 한결같이 건강장수의 효능이 있다고 기록돼 있다
주요 약효는 신장을 보하고 정력을 북돋아주며 간장을 양호하면서 눈을 밝게 한다.
토사자는 신정을 보하고 도우며 간을 자양하여 눈을 밝게 하는 효능이 있다.
또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도 한다.
정수를 보충시키므로 장기간 복용하면 얼굴에 난 기미나 주근깨,검버섯 등을 제거하고 얼굴을 아름답게 한다고 옛 한의서에 기록돼 있다.
이러한 효능은 현대 약리학 연구에서도 속속 밝혀지고 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토사자는 강장작용이 있고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그 뿐만이 아니다.
얼굴을 윤택하게 하고 주름살을 제거하여 젊어지고 아름답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사자는 원래 신장을 보하고 양기와 정력을 북돋아주는 중요한 약재로 주로 쓰인다.
신선한 토사자의 액즙을 써도 되고 단방으로 달여서 복용을 해도 된다.
대부분은 다른 약재와 함께 배합하여 쓰고 있다.
 
 토사자는 덩굴성 식물인 새삼의 씨앗으로 음양곽, 하수오와 함께 정력을 증진시키는 대표적인 생약입니다. 오래 복용하면 눈과 귀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져 장수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차로 만들어 남녀가 함꼐 복용하면 신장의 허약으로 인한 불임증을 치료할 수 있으며 정력도 증진됩니다. 또한 오줌소태와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병, 설사병을 낫게 하며, 당뇨에도 효험이 있다
한방에서는 흑축, 백복령, 백강잠, 토사자, 살구씨 등이 기미피부 치료에 쓰이는데, 이 재료들은 피부에 따라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팩을 할 때는 그 반응을 잘 살펴야 한다. 만일 팩을 했을 때 화끈거리거나 따가운 증상이 나타나면 곧 닦아내도록 한다.
토사자는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사용 하는데 새삼 씨앗을 달인 물로 세안을 하거나 팩으로 만들어 맛사지 하면 미백 효과가 뛰어나다.
비타민A, 배당체, 효소등이 함유되어 있어 옛부터 민간에서는 새삼 전초를 달여 화농성 피부에 사용해 왔으며 특히 기미, 주근깨, 미백 관리, 노화 피부, 모세혈관, 붉은 피부에 효과적이다.
토사자의 이용
 
 
작약은 방광을 덥게 하며 오줌량을 줄인다. 방광이 허냉하며 오줌이 자주 마려운데, 야뇨증 등에 쓴다.
토사자, 금앵자, 상표초 등을 배합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에는 마치현(2), 토사자(2), 자초(1), 감국(1), 감송향(1), 백렴(1), 금은화(1), 고삼(1)
복분자(1),충위(1) 를 달여서 바르며 먹는다
음부가 허는 데는 홰나무 뿌리껍질을 끓인 물로 씻은 다음 백반과 새삼씨를 가루내어 돼지기름에 개어 바른다.
쇠약하여 양기가 약해진 때에는 새삼씨와 숙지황을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술을 탄 물에 반죽하여 알약을 만들어 인삼차와 함께 먹는다
소갈병으로 갈증이 계속 될 때에는 새삼씨 달인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쇠약하여 양기가 약해진 때에는 새삼씨와 숙지황을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술을 탄 물에 반죽하여 알약을 만들어 인삼차와 함께 먹는다.
요통으로 허리와 무릅이 아프며 저리고 힘이 없을 때에는 새삼씨 40g, 우슬 80g을 함께 술에 담갓다가 건져내어 햇볕에 말린 다음 가루내고 약재 담갓던 술로 쑨 밀가루풀에 반죽해서 0.3g 무게로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20 ∼ 30알씩 먹으면 좋다.
음부가 허는 데는 홰나무 뿌리껍질을 끓인 물로 씻은 다음 백반과 삼씨를 가루내어 돼지기름에 개어 바른다.
요붕증 : 새삼씨(토사자) 12~15g을 물 200㎖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더운물로 먹는다. 토사자는 보약에 속하면서 오줌소태, 당뇨병에도 쓴다. 요붕증에 이 약을 만들어 10일 동안 먹고 효과를 본 사례가 보고되어 있다.

문헌에 나타난 토사자
 
[토사자: 신경쇠약 다스리는 정력제]
  토사자는 새삼이라는 기생식물의 씨이다.
  [토사자는 처처에 있으며 흔히 콩밭에 많이 생기며 뿌리가 없이 딴 식물에
기생하여 사는 식물이다. 황색의 가느다란 줄기이며 음력 6 - 7월에 결실하며
씨앗은 누에알처럼 아주 잘다. 9월에 채취하여 볕에 말려서 약으로 하는데 술과
같이 사용하면 좋다. 선도의 처방이나 민간약에서나 모두 보약으로 사용한다.]
<탕야편 권2 초부>
  [토사자는 정력을 더해 주며 골수를 충실하게 하여 준다. 페니스에서 아무
감각없이 정액이 흘러나오는 증상이라든가 꿈에 성교를 하여 정액이 나오는
등의 성신경쇠약증을 다스린다. 가루로 만들어 복용하든지 환약을 만들어
복용하든지 모두 좋다.]  <내경편 권1 정>
  수지양배당체가 성분으로 들어 있어 정력을 강하게 하는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닌가 추측되는 정도이지 아직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하루에 5 - 10그램을 달여서 복용하며 달인 물을 피부에 바르면 땀띠,
여드름, 주근깨 등에 좋다는 민간요법도 있다.
  <신농본초경>에는 상약 중에 토사자가 들어 있으며 "주속색상 보부족 익기력
내복명목(상처를 아물게 하며 부족증을 보해 주고 기력을 도와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살이 끼고 건강하게 만들며 오래 계속 복용하면 눈이 밝아진다)"고
하였다.
  <포박자>의 [선방단복방]을 보면 허리와 무릎 아픈 것을 고치며 풍을 없애
주며 시력을 밝게 하고 오래 복용하면 피부가 광택을 내게 되며 늙음을 변하여
젊게 한다고 하였다.
  토사주라고 하여 토사자 100그램, 설탕 또는 꿀 200그램, 소주 1리터를
우리병에 담아 2개월 저장해 두었다가 마신다(토사자를 찧어서 넣으면
1개월이면 된다). 하루에 소주잔 1개 정도 복용으로 효력이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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