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갑선시인의 봉당에 있는 청서듦◎

 
 

  회원 : 0   비회원 : 7

오늘 : 170 어제 : 274
최대 : 498 전체 : 516,034


HOME > 안갑선서재 > 시가담긴옹기

 
작성일 : 17-09-03 14:03
나이테
 글쓴이 : 안갑선
조회 : 144  
나이테


詩 안갑선



그 꽃은
사철 피어 있었다

볼 수 없어 몰랐다
나무가 베어지고 알았다

평생 보아 달라고
애처럽게 흔들렸을 꽃

 
 

 
게시물 총119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 너였구나 안갑선 02-16 15
118 깊고 푸름을 잃은 강. 가믐에 대하여 안갑선 02-16 15
117 대벌레의 꿈 안갑선 02-16 16
116 저 놈은 아직도 그 짓하고 있다 안갑선 01-28 35
115 설야를 보며 안갑선 01-28 36
114 상처가 있는 삶 안갑선 01-28 34
113 내 마음의 전시관 안갑선 01-18 49
112 눈의 스토리 안갑선 01-18 44
111 한숨 안갑선 01-18 44
110 거미 안갑선 01-18 48
109 나이테 안갑선 09-03 145
108 매미 안갑선 09-03 131
107 폭염 안갑선 08-02 162
106 미화美化 안갑선 08-02 159
105 소나기 안갑선 08-02 149
104 섬 이름 이야기 - 그 섬에 가보고 싶다 - 안갑선 04-02 220
103 신발 안갑선 01-18 323
102 누설 안갑선 12-31 459
101 애인(愛人) 안갑선 09-15 451
100 알지 안갑선 09-02 353
 
 
 1  2  3  4  5  6  
and or